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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 윤소희 “최악의 선택 전우상과 결혼 최고의 선택 전우상과 이혼”[인터뷰]

기사입력 : 2021.10.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팽 유튜브 화면

[OSEN=박판석 기자] ‘팽’의 윤소희가 진솔하게 속마음을 털어놨다. 솔직 담백한 윤소희의 매력이 돋보였다.

22일 오후 플레이리스트 유튜브에서’ 유난히 내성적이었던 고사리의 속마음 털어봄(플리흥신소-팽’이 공개됐다.

이날 고사리(윤소희 분)는 솔직한 속마음 인터뷰에 임했다. 고사리는 자신의 별명이 특별이 없다고 했다. 전우상은 고사리의 별명에 대해 “고양이라는 별명이 있다. 말 잘듣고 착한 예쁜 내 고양이다”라고 말했다.

전우상은 고사리가 좋아하는 음식이 “3년전에 내가 끓여준 김치찌개다. 3년전에 울면서 먹었다”라고 했다. 고사리는 “그것 빼곤 다 잘 먹는다”라고 받아쳤다.

'팽' 방송화면

고사리는 에피파니를 타투로 새기고 싶다고 답했다. 고사리는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되고 새로운 깨달음을 얻어서 앞으로의 생을 잘 살아보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서 타투로 하고 싶다”라고 했다.

고사리의 장점이자 단점은 회피한다는 것. 고사리는 “장점이자 단점은 회피한다는 것이다. 살아가는 것이 편했는데,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 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라고 고백했다.

고사리가 꼽은 최악과 최선의 선택이 무엇일까 고사리는 “인생 최악의 선택은 전우상과 결혼한 것이고 최고의 선택은 전우상과 이혼 한 것이다. 이 얘기 할 때마다 짜릿하다”라고 털어놨다.

'팽' 방송화면

고사리는 10억 받고 5년후 보다 1억 내고 10년 전으로 돌아가는 것을 선택했다. 고사리는 “1억을 20년 할부로 내고 10년 전으로 돌아가겠다”고 단언했다.

서른 살의 고사리는 최근 4명의 남자가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면서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고사리는 “제 인생에 남자라고 전우상 한 명밖에 없었는데, 행복하다. 전우상만 빼고”라고 전했다.

‘팽’은 매주 목, 금요일 오후 7시에 방영 된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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